나에게 몸이 없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느냐. -노자 성인이나 현인의 말은 세상을 구하고 자기를 닦기 위해서 부득이 말하는 것이다. 결코 쓸데없는 말을 지껄인 것은 아니다.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 -근사록 가난한 양반 씨나락 주무르듯 , 한없이 주물럭거리고만 있음을 비꼬아 하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active service : 현역복무오늘의 영단어 - putsch : (정치적인)반란, 폭동, 정부전복기도오늘의 영단어 - belt-tightening : 허리띠 졸라매기: 긴축의, 절약의오늘의 영단어 - walkathon : 장거리 보행, 장거리 경보즐거움은 저절로 즐거운 것이 아니고 재앙을 염려했기 때문에 즐길 수 있는 것이다. -강태공 오늘의 영단어 - budget for '96 : 96년도 예산안삶에서 멀리 가면 갈수록 그만큼 진리에 가까이하는 것이다. -소크라테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