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는 역사보다 더 철학적이고 근엄하며 더 중요한 무엇이다. 역사가 말해주는 것은 독특한 것들이지만, 시가 말해주는 것은 보편적인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. -아리스토텔레스 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잘 흉내지만, 결국은 새에 불과하다. 사람도 아무리 말을 잘해도 예에 벗어난 언행이 있어서는 금수와 같다. -예기 기련현(기憐현). 사람이란 모두 자기에게 없는 것을 보고는 훌륭하다고 여기기 쉽다. -장자 처음으로 피우는 담배는 마치 폭탄의 도화선과 같은 것이다. 도화선의 길이는 아무도 모른다. 담배를 한 개비씩 피울 때마다 당신은 한 걸음 한 걸음씩 곧 폭발할 폭탄에 가까이 다가가는 셈이다. 다음의 한 개비가 마지막 한 개비가 되지 않으리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? -알렌 카 Every man to his taste. (기호는 사람마다 다르다. 各樣各色)모든 것에 관심을 갖는 가슴을 지닌 사람은 짧은 인생 동안 아주 많은 모험들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. -로렌스 스턴 [감상 여행] 오늘의 영단어 - mayor : 시장가슴이 화룡선 같다 , 사람의 도량이 크고 속이 트였음을 이름. 연애가 인생의 모든 것은 아니다. -탈무드-오늘의 영단어 - adjacent : 부근의, 인접한